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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정보][뮤지컬배우] 배우를 만나다 관리자 조회(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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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를 만나다 - 배우 고봉조, 정민경, 박미화 씨

그들의 인생 속에 찾아온 뮤지컬

2010년 07월 22일 (목) 14:33:28

홍준헌 carrot923@hanmail.net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게 된 계기

고봉조 : 이전까지 노래를 재미있어 하기는 했습니다. 음악에 대한 전문적 소양은 갖고 있지 않았지만요. 그러다 고등학교 시절에 음악 실기 시험을 보았는데 음악 선생님께서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을 해 주셨죠. 그 때부터 음악에 흥미가 생겨 성악과를 지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뮤지컬 활동에 관심이 생겼고, 수많은 관객의 앞에 서서 노래하고 연기할 수 있다는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정민경 : 성악에 좀 더 관심이 있기 때문에 뮤지컬에 몸을 담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뮤지컬 배우를 정식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대학교, 대학원의 성악과를 다니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의 활동을 해왔지만 성악과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설 수 있는 성악 무대가 그리 많지는 않아요. 게다가 대중들은 오페라보다 뮤지컬을 더욱 선호합니다. ‘오페라는 클래식하다, 못 알아듣겠다, 다른 언어 같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공연을 하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오페라보다는 뮤지컬이 좀 더 많은 부분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가끔 있었습니다. 이번에 마침 기회가 와서 뮤지컬도 시도해볼 수 있게 된 거죠.

박미화 : 어릴 때부터 음악을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언니와 항상 노래를 부르러 다니면서 노래를 즐기곤 했죠. 그리고 중학교 때 연극부 활동으로 연극을 접한 이후로는 연극에 흥미를 느껴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지망하고 있었는데 마침 뮤지컬학과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연극과 노래, 춤을 모두 좋아하다보니 연극보다도 뮤지컬이 훨씬 더 성향에 맞는 것 같아서 바로 전향했습니다. 그 후로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면서 경험을 쌓았어요.

 

이들의 말처럼 뮤지컬에는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한다. 배우들에게 있어서 그 요소들이란 대체로 연기와 노래일 것이다. 배우들은 어떠한 점에서 특히 매력을 느끼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 끼와 열정이 넘치는 매력적인 배우 박미화(정순옥 역)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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