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0 (사)대한스쿼시연맹 회장 신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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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31 오전 11:34:00 | 조회수 | 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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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대한스쿼시연맹 회장 신년 인사.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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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생활체육 활성화의 해 우리연맹 임직원 여러분! 전국 시도지부, 대학연맹, 실업연맹, 해외지부 관계자 여러분! 스쿼시 동호인 여러분, 그리고 스쿼시 가족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2019년 기해년 한해도 오늘 하루만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우리 연맹 발전을 위해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스쿼시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0년 경자년 하얀 쥐띠 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순백색으로 더욱 밝게 빛나는 새해를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2019년 한 해도 국내사업과 국제사업 모두 다양한 사업들이 스쿼시 가족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큰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선진화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우리연맹 위상을 높였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국내 우수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선발 규정을 대폭 개선하였으며 2020년 홍보와 준비를 거쳐 2021년부터 진천선수촌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훈련소로 역할을 담당케 하고 체계적인 경쟁 구조를 만들어 주요 국제대회 파견은 별도의 선발전을 거쳐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들이 파견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이는 한국 스쿼시 미래를 위해 그 필요성이 절실하여 수차례에 걸친 경기력향상위원회의와 함께 많은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이의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키로 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체전과 관련하여 고등부 선수양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에 따라 고등부 개인전을 단체전으로 변경하고 2021년부터 이를 실행하기 위해 현재 대한체육회 담당부서에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2020년 1월중에 단체전 변경에 대한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고등부 단체전 변경은 현재 역삼각형 구조로 되어 있는 불안한 선수 양성 형태를 전격적으로 개선하고 전국체전에 우리종목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됨으로 스쿼시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바라며, 소년체전 종목 채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함께 기울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2020년은 ‘생활체육 활성화’의 해입니다. 최근 정부시책과 함께 생활체육 스쿼시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2019년 까지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전국 시.도 스쿼시코트 현황 조사, 동호인 등록제도 시행, 동호인 랭킹시스템 운영 체계 구축, 생활체육대회 경기운영 규정 제정, 전문선수권 동호인 출전 허용, 전국규모 대회 및 시도주최 대회 운영방식 통일, 동호인 등급 통일, 생활체육 위원회 구성 및 활동, 생활체육 회장단 공청회, 생활체육지도자 공청회 개최, 스쿼시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전국동호인 대회 개최,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동호인, 임원, 선수가 함께하는 시도대항 대회 개최, 생활체육지도자와 전문지도자로 구성된 지도지위원회 신설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전개하였습니다. 2020년은 이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역대 어느 때 보다도 활발하게 움직이는 생활 속에 스쿼시가 자리 잡아 우리 종목이 제2의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2016년 전국스쿼시연합회 통합 이후 체계적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은 2020년 우리 연맹의 최고의 핵심 사업으로 동호인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며,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스쿼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 우리연맹이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스쿼시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31일 (사)대한스쿼시연맹 회장 허 태 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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