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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단법인 대한스쿼시연맹 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대한스쿼시연맹 제 9 대 회장 허태숙 입니다.

2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스쿼시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켓 운동의 대명사로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기려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 여성 또는 중.장년층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체력향상과 체중조절, 심폐기능 강화, 순발력, 지구력,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스포츠입니다.

현재 스쿼시는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을 시작으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을 거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지속적으로 채택되어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굳히고 있으며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쿼시 전용 경기장이 신설되었으며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동아시안게임에는 2009년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남.녀 복식, 혼합복식 총 7개의 메달이 걸려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 여자개인전,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동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 7개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한편 세계스쿼시연맹은 2024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가장 유력한 종목중의 하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아시아 중상위권 수준의 경기력으로, 체계적인 국가대표 강화훈련과 우수청소년 선수들을 양성 발굴하여 스쿼시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사)대한스쿼시연맹은 대한체육회 정가맹 경기단체(2003.02.11.)로서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전국대학스쿼시연맹, 전국실업스쿼시연맹, 해외지부(5개)를 두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엘리트 체육의 중심적인 역할담당과 함께 생활체육 대표종목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소년체전 정식종목 채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스쿼시의 정착과 국제화를 위해 한걸음씩 도약하고 있는 (사)대한스쿼시연맹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여러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한국스쿼시의 발전과 스쿼시의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대한스쿼시연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통합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한국스쿼시 재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스쿼시 가족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스쿼시연맹 회장 허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