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축! 울산광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스쿼시팀 창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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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3-30 오전 10:01:00 | 조회수 | 3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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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울산광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스쿼시팀 창단!
어제(29일) 울산광역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스쿼시팀 창단식이 울산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창단식에는 우리 연맹 김원관 명예회장, 이정수 이사, 최인수 사무처장과 울산스쿼시연맹 김종훈 회장을 비롯하여 송철호 울산시장, 시의회 박병석 의장, 노옥희 교육감, 김석기 울산시체육회 회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울산시체육회 스쿼시팀은 감독 1명, 남자선수 3명, 여자선수 3명,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감독으로 우리 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울산연맹 전무이사, 언양고등학교 스쿼시팀 감독을 역임한 강신균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선수는 강우석, 유덕재, 한승철(이상 남자선수), 김민희, 류보람, 서하민(이상 여자선수) 등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울산 지역에서 발굴된 선수들인 만큼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과 연계가 이뤄졌다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제103회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울산은 작년 문수스쿼시경기장 증축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스쿼시팀 창단으로 울산 스쿼시의 위상을 더욱 높였습니다. 우리 연맹은 경기장 증축부터 스쿼시팀 창단까지 이뤄낸 울산연맹 임직원분들과 울산지역 동호인 여러분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우리 종목 저변 확대와 더불어 더 많은 팀이 창단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스쿼시 가족 여러분의 많은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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