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공지사항

제목 제42회 ASF 총회 및 2025 AJIC 유치를 위한 유치단 파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6-01 오전 10:13:00 조회수 2594
첨부파일

 

제42회 ASF 총회 및 2025 AJIC 유치를 위한 유치단 파견

 

 우리 연맹은 대한민국 스쿼시 국제 위상 강화와 더불어 국내외 스쿼시 발전에 앞장서고자 아시아스쿼시연맹(ASF)이 주최하는 『2025 제32회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전)』 을 유치하고자 합니다.

 

 본 대회에는 각 국가를 대표하는 주니어 선수가 참가하며, 아시아 주니어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국가대항전으로 지난해 나주영, 이종혁 선수가 대한민국 최초로 국가대항전 우승과 동메달을 획득하였던 대회이기도 합니다.

 

 지난 2008년 6월, 우리 연맹은 부산에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참가국의 극찬을 받았던 『제21회 아시아스쿼시선수권대회(단체전)』 개최 경험 등을 바탕으로 17년만에 본 대회를 우리나라로 유치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 연맹은 본 대회 유치 여부가 결정되는 『제43회 아시아스쿼시연맹 정기총회(43rd ASF AGM)』 에 참석하여 치열한 유치 경쟁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前 ASF 부회장이자 現 ASF 챔피언십위원회 위원장인 김원관 前 대한스쿼시연맹 회장과 대한민국 스쿼시 레전드 구륜회 감독이 총회에 참석하여 대회 유치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기에 두 레전드의 영향력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 유치가 될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맹은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과 국제 위상 강화를 위해 본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스쿼시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회 의 명: 제43회 아시아스쿼시연맹 정기총회(43rd ASF AGM)

□ 유치대회: 2025 제32회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전)

□ 일    자: 2023년 6월 10일(토)

□ 장    소: 홍콩(Hong Kong, China)

□ 유치단 현황

  - 김원관 前 아시아스쿼시연맹 부회장

  - 구륜회 대한스쿼시연맹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