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4 세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단체전) 최초 메달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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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7-26 오후 4:01:00 | 조회수 | 2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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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단체전) 최초 메달 획득! - 개인전 나주영 스쿼시 역사상 최초 은메달 획득! - 단체전 김 건, 나주영, 류정욱, 오서진 스쿼시 역사상 최초 은메달 획득! - 지도자 김승욱, 나민우 2024 세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단체전) 개인전 부문에서 나주영 선수가 22년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 이후 다시 한 번 한국 스쿼시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세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나주영 선수는 9/16번 시드를 배정받아 8강에서 2023년도 우승자 모하마드 함자 칸(파키스탄)을 제압하며, 금메달 획득 기대를 모았으나, 결승전에서 모하마드 자카리아(이집트)에게 3대0(11-6,11-4,11-6)으로 패배하여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개인전이 종료되고 곧이어 단체전에 대한민국 주니어 어벤져스라 불리는 '김 건, 나주영, 류정욱, 오서진'이 참가하였습니다.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스쿼시 역사를 계속해서 써내려갔습니다. 최초로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단체전)에서 4번시드로 배정받아 필리핀, 호주를 가볍게 이기고 조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하였습니다. 16강 뉴질랜드를 2대0으로 제압, 8강 아시아 강호 중 인도를 2대1로 제압, 4강 주최국 미국을 2대0으로 제압 결승전에 진출하였습니다. 많은 기대를 하였으나 세계 최강국 이집트 상대로 2대0으로 패배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우리 연맹은 청소년대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출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지속적인 유소년 발굴 및 육성 사업 전개를 통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신 스쿼시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2028 LA올림픽을 위해 스쿼시 가족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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