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축 ! 스쿼시 선수출신 제 2호 교수 탄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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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2-26 오전 1:46:00 | 조회수 | 10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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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윤태훈씨(현 남서울대 교수)에 이어 스쿼시 선수출신 제 2 호 교수가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대구광역시스쿼시연맹 엄대영 사무국장입니다. 스쿼시인들의 많은 격려와 축하를 바랍니다. 엄대영 사무국장은 7년간의 선수생활을 거쳐 1999년부터 대구광역시스쿼시연맹 사무국장으로서 재직하면서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성으로 대구지역 스쿼시 활성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왔으며 대한스쿼시연맹 심판위원, 지도자 과정 지도위원등으로 활동하면서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온 스쿼시 전문인으로서 항상 모범적인 스쿼시인 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2006년 2월 계명대학교 체육학과에서 “스포츠센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특성과 국내 환경요인이 구매의사 결정과정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아울러 2006년 계명대학교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엄대영 사무국장은 2007년 2월에 위덕대학교 사회체육학부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3월부터 교수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스쿼시 전문인들이 대학 교수로 임용되어 대학 내에서 스쿼시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는 것은 향후 한국 스쿼시 발전의 밝은 전망과 함께 스쿼시 선수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크게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거듭나는 스쿼시인 으로서 엄대영 사무국장이 스쿼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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