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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제3회 파이낸셜뉴스 전국 아마 스쿼시 대회와 관련하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5 오전 2:05:00 조회수 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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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파이낸셜뉴스 전국 아마스쿼시 대회에 동호인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2007 서울 국제여자프로대회와 연계되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참가신청이 많았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파이낸셜뉴스 신문은 한국 스쿼시 저변확대 및 스쿼시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애착을 갖고 국내 최대규모의 동호인 대회를 연간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한국 스쿼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번 제 3회 파이낸셜뉴스배 전국 아마스쿼시 대회는 당초 남.녀 청년부 , 중년부, 장년부 그리고 혼합복식 총 7개부문에 개인전 30명 정원으로 추진되었으나 대회 공지 하루만에 청년부의 경우 정원을 훨씬 초과하였으며 여자 장년부와 혼합복식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도 일주일 기간내에 상당수 정원을 초과하여 참가 접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주최사인 파이낸셜뉴스 측의 대회운영상의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시간을 조정하여 가급적 많은 인원이 참가할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며 또한 접수하신 많은 분들이 참가할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달라는 많은 요청이 있어 자체 회의를 진행하여 가급적 많은 인원이 출전할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방안 마련에 중점적인 사항은 우리연맹이 추구하는 동호인 대회 운영상 참가한 동호인들이 경기다운 경기를 할수 있도록 점수를 줄이거나 세트수를 줄여 참가인원을 늘이는 것은 철저히 배제하고 경기시작 및 종료 시간 조정, 전문적 심판 및 운영요원 투입등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물론 대회 선착순 마감에 의해 사전에 참가신청을 하신 분들이 불만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나 참가선수가 저조한 부분을 감안, 전체적인 인원에서 한계를 초과 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청하신 스쿼시 가족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더 이상의 접수가 어려워 현재 여자장년부와 혼합복식 부분만을 제외하고
모두 마감한 상태 입니다.
참가인원 확대 수용에 대한 부분을 사전에 선착순에 의해 먼저 접수하신 분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지 못한점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지속적인 스폰서의 지원으로 전국규모 동호인 대회 규모가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참가한 여러분께 질적으로 향상된 보답을 드리고자 주최사의 의견을 가급적 수용해야 하는 우리연맹의 입장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추가 신청하신 분들의 참가에 대한 적극적인 요청 의견 또한 배제 할 수만은 없는   입장을 함께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불편하시더라도 가족이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금번 대회가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불편함이 없는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최사와 협의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리며 차기 대회에는 더 발전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