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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전국체육대회 시범종목을 거쳐 2006년 정식종목(남.녀 고등부, 일반부) 채택, 해외동포 종목 채택, 2010년 일반부 단체전 신설등 전국체전에 점진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는 우리종목은 전국 시.도 체육회에 비중 있는 종목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중앙연맹과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시.도지부 스쿼시 순회코치가 임명되고 있습니다. 2008년 인천연맹(구륜회)을 시작으로 현재 충남연맹(강성준), 울산연맹(강신균), 광주연맹(류공선), 전북연맹(박중권)이 순회코치로 임명되어 명실공히 시.도체육회 소속 정식 코치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며 스쿼시 종목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고 시.도 스쿼시 대표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9년 대전 전국체전이후 이러한 추세는 2010년 단체전 신설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확산 될 전망이며 한국 스포츠계에 중심적인 종목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그동안 순회코치 임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인천연맹, 충남연맹, 울산연맹, 전북연맹, 광주연맹 관계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를 보내주시기 바라며 빠른시일 내로 나머지 11개 시.도에도 순회코치가 임명되어 전국 시.도가 균형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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