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축! 국가대표 송선미 선수 THE ROCK BUILDING SOCIETY QUEENSLAND OPEN 준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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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8-01 오후 11:44:00 | 조회수 | 9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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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NSW CLASSIC 2010에서 준우승한 송선미 선수가 이번에도 LISA CAMILLERI (AUS)에게 2-3(7-11, 6-11, 11-7, 11-9, 11-6)으로 역전패 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펼쳐진 THE ROCK BUILDING SOCIETY QUEENSLAND OPEN 대회에서 4강전(8월 1일 오전)에서 전날(31일) 1번시드인 SHARON WEE (MAS)에게 접전 끝에 3-2(10-12, 11-6, 9-11, 11-3, 11-4)로 승리한 홈코트의 AMELIA PITTOCK (AUS)과의 경기에서 예상외로 3-0(11-8, 11-3, 11-6)으로 일축하고 결승전에 진출한 송선미 선수는 오후에 벌어진 LISA CAMILLERI 와의 경기에서도 경기초반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1.2게임을 따면서 게임스코어 2-0으로 리드를 잡으면서 한국 첫 WISPA 타이틀을 따는 듯 했으나, 이후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홈 어드벤티지의 벽을 넘지 못 하고 준우승 차지하였다. 하지만 송선미 선수는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 좋은 모습이 기대 된다. 또한 남자부에 이세현 선수는 1차전에서 승리하고 16강전에서 5번 시드의 Peter Taylor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9-11, 11-8, 6-11, 11-7 rtd)로 제압하고, 8강전에 진출했으나, 1번시드인 Steve Finitsis(72위)에게 0-3(11-4, 11-3, 11-2)으로 패하고 말았고, 백영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종명 선수도 1차전에서 호주의Courtney West를 3-0(11-4, 10-12, 11-2, 11-4)제압하며, PSA 첫 승리의 의미 있는 경기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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