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0 세계남자주니어 스쿼시선수권대회 개인전 결과 및 단체전 16번시드 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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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8-01 오후 11:46:00 | 조회수 | 9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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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남자주니어스쿼시선수권대회(2010.7.28-8.7/ 에콰도르,키토)에 처음으로 출전한 한국 주니어 대표 선수단은 출전국가중 최약체로 평가 받았으나 개인전경기가 모두 끝나고 진행된 단체전 시드배정에서 총 참가국 24개국중 16번시드를 받는등 참가국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시드배정은 이번 대회 개인전 성적을 토대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은 고영조, 유재진, 정대훈, 허대길선수가 개인전에 출전하였다. 1회전에서 고영조선수는 호주의 Sam fife 선수에게 0대3(7:11,2:11,3:11)으로 패하였으며, 허대길 선수는 독일의 Sven Lemmermman 선수를 맞아 풀세트 접전 끝에 2대3(6:11,6:11,11:7,12:10,3:11)으로 패하였다. 그러나 정대훈선수는 베네쥬엘라의 Alejandro Suarez 선수를 3대0(11:6,11:7,11:4)으로 물리치며 한국의 첫승을 신고하였으며, 유재진선수는 아일랜드의 Michael Stewart 선수를 3대0(11:4,11:5,13:11)으로 이기며 두 번째 승리를 안겨주었다. 2회전에서 정대훈 선수는 인도의 Aditya Jagtap 선수에게 0대3(4:11,4:11,1:11)으로 패하였으며, 유재진선수는 파키스탄의 Danish Atlas Khan 선수에게 0대3(5:11,3:11,9:11)으로 패하였다. 그러나 한국은 2명의 선수가 1회전을 통과하는 이번 대회의 이변을 만들어 내었다. 단체전 경기는 8개조로 나누어 지며 1조당 3개국씩 풀리그로 진행되며 조 1,2위 만이 16강에 진출한다. 한국은 1번시드인 이집트, 전통의 강호 아일랜드와 한조를 이루어 8월 2일부터 단체전 예선전 경기를 치루게 된다. 한국은 이번대회 16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쿼시 가족여러분의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파견선수단 현황 지원 : 최영철 과장 코치 : 구륜회 남자선수 : 고영조, 유재진, 허대길, 정대훈 * 한국경기일정 : 한국 VS 이집트 (8월 2일 16시 / 한국시간 8월 3일 06시) 한국 VS 아일랜드 (8월 3일 13시 / 한국시간 8월 4일 0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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