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축 ! 제5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지도, 심판, 연구부문 장려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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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02-08 오전 2:55:00 | 조회수 | 9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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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 선정에 당 연맹에서는 경기, 지도, 심판, 연구 총 4개부문에 후보자를 추천하여 지도, 심판, 연구부문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이루었습니다. 지도부문은 2005년 백영고등학교 스쿼시팀 창단에 주도적인 역할과 우수 선수 양성 발굴 및 각종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한민국 스쿼시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고 특히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고등부 선수 우승의 공로가 큰 백영고등학교 스쿼시팀 전한식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심판부문은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국내대회에 심판으로 참여하여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최수혁 심판위원이 선정되었으며, 연구부문은 현재 남서울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전임 교수로 재직하면서 남다른 학구열과 연구 활동을 전개하여 스쿼시 종목 및 다양한 체육 관련 논문 발표로 한국체육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대한스쿼시연맹 윤태훈 경기기술위원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1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됩니다. 스쿼시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축하 바랍니다. 대한스쿼시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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